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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그만의 아이디어

학창시절이든 직장생활이든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하는 걸 좋아한다

명승은1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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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길게 쓰고 싶기 때문이다.

요즘은 빨라야 9시 근처에 출근한다.
6년째 아이의 아침밥을 챙기고 있기 때문이다.

난 아침밥을 안 먹는다. 요리도 못한다.
그래도 볶고 부치고 튀기고 끓이고 할수있는 최선을 다한다.
1인분만 챙기면 확실히 맛이 떨어진다.
그래서 많이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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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아침부터 아이가 반찬투정 밥타령하면 기분 상한다.

나 어렸을 때 짜증내던 스타일이 언뜻 비친다.
작년에 돌아가신 어머니가 떠오른다.
확실히 위대한 분이셨다.

지금 직원들과 파트너들, 클라이언트들에게 느끼는 감정도 비슷하다.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He likes starting early, but six years of making his child's breakfast now mean arriving at 9 at best.
  • He skips breakfast himself and struggles with cooking, yet does his best and feels sorry about the taste.
  • His child's complaints hurt and mirror his own childhood behavior, recalling his mother, who died last year.
  • He recognizes her greatness and sees similar feelings in his dealings with staff, partners, and clients.
中文 (简体)
  • 他喜欢早早开始一天,但六年来一直给孩子做早餐,如今最快也要九点左右到公司。
  • 自己不吃早餐,也不擅长做饭,却仍尽力烹饪,并因味道不够好而内疚。
  • 孩子挑食让他不快,也让他看到自己小时候的影子,想起去年去世的母亲有多伟大。
  • 他发现,如今面对员工、合作伙伴和客户时,也会产生类似的情绪。
日本語
  • 一日を長く使うため早く動きたいが、六年間子どもの朝食を作っており、今は早くても九時ごろの出勤になる。
  • 自分は朝食を食べず料理も苦手だが、できる限り作り、一人分だと味が落ちることを申し訳なく思う。
  • 子どもの食事への不満に傷つき、幼い自分の姿を重ね、昨年亡くなった母の偉大さを思い知る。
  • 社員や仕事のパートナー、顧客に対して今抱いている感情にも、似たものを感じている。

이 편지는 2017년 5월 11일 명승은의 페이스북에 처음 실렸습니다.

명승은 · 그만

그만의 아침편지를 씁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그리고 짧은 촌평과 읽을거리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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