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의 아이디어
내가 생각하는 #그만의아침편지 최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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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이 그지 같아 한참 찾았네.
그만의아침편지는 책으로 엮고 싶어서 쓰는 사장들을 위한 단문들이에요. 근데 책으로 엮어줄 곳이 없어요. 쿨럭. ^^
기본 언어를 영어로 하면 한글 포스팅도 참 잘 많이도 찾아주는데, 한글을 기본언어로 하면 정말 뒤죽박죽이구먼요.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The author struggled to find a Facebook post he considers the best of Geuman's Morning Letter.
- He writes these short pieces for business owners, hoping to compile them into a book.
- He has not found a publisher to turn the collection into a book.
- He says Facebook finds Korean posts better with English as its default language than with Korean.
中文 (简体)
- 作者费了好大劲,才在Facebook上找到自己认为最出色的“Geuman的晨间信”帖子。
- 这些短文面向企业经营者,作者写作时就希望将它们结集成书。
- 但他还没有找到愿意将这些文章出版成书的机构。
- 他抱怨Facebook默认语言设为英语时反而更容易找到韩文帖子,设为韩语则结果混乱。
日本語
- 著者は「グマンの朝の手紙」の最高傑作だと思う投稿をFacebookで探すのに苦労した。
- このシリーズは経営者向けの短文で、著者自身が書籍化を目指して書いている。
- ただし、本にまとめてくれる出版社はまだ見つかっていない。
- Facebookは基本言語を韓国語にするより英語にしたほうが、韓国語の投稿を探しやすいと不満を述べる。
이 편지는 2017년 12월 13일 명승은의 페이스북에 처음 실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