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그만의 아이디어

페이스북에 글 올리면서 이렇게 기쁘고 감동스러운 날도 오는군요. ㅎ

명승은1분 읽기
글자 크기

배지현(구배예숙, 배지현솝) 님 감사합니다.

편지도 너무 감동이네요. 열심히 살겠습니다. ^^;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The author celebrates an unusually joyful and moving day of posting on Facebook.
  • He thanks Bae Ji-hyun, formerly known as Bae Ye-suk.
  • He says the letter was deeply touching.
  • He responds with a promise to live diligently.
中文 (简体)
  • 作者感叹,在脸书发帖也会迎来如此开心而感动的一天。
  • 他向 Bae Ji-hyun(曾用名 Bae Ye-suk)致谢。
  • 他说,来信也让他十分感动。
  • 他表示,自己会努力生活。
日本語
  • Facebookに投稿していて、こんなにうれしく感動する日もあるのだと喜んでいる。
  • ペ・ジヒョンさん(旧名ペ・イェスクさん)に感謝を伝えている。
  • 手紙にも深く心を動かされたという。
  • これからも一生懸命に生きていくと応えている。

이 편지는 2019년 5월 30일 명승은의 페이스북에 처음 실렸습니다.

명승은 · 그만

그만의 아침편지를 씁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그리고 짧은 촌평과 읽을거리를 모읍니다.

시리즈로 읽기

주제별로 모아 둔 편지

전체 아카이브
모니터와 로봇팔이 놓인 책상에 앉아 편지를 쓰는 사람의 뒷모습

내일 아침에도
편지가 도착합니다

직접, 오탈자를 내며 쓰는 편지. 받은편지함에서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