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그만의 아이디어

나꼼수 티셔츠 입고 방송 출연하면...?

명승은3분 읽기
글자 크기

간단하게 말하면 나꼼수 티셔츠를 입고 방송 출연하면 그 방송을 다시 볼 수 없다?

사정은 이렇다.

방송 진행을 맡고 있는 곽동수씨가 자신이 맡은 방송에 나꼼수 티셔츠를 입고 진행했다.

나꼼수 티셔츠의 TV데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근데 어쩐 일일까.

그의 방송은 VOD로 볼 수 있다. 그런데 유독 그가 나꼼수 티셔츠를 입고 출연한 11월 2일자 방송만 다시볼 수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sbscnbc.sbs.co.kr/vod/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고

왜일까?

기술적인 문제겠지? SBS(SBS CNBC)는 절대 나꼼수 티셔츠 입었다고 그거 하나만 콕 집어서 영상을 올리지 않고 그러는 언론사가 아니니까. 절대 그런 언론사가 아닐꺼야.

이거 보고 소설쓰지 마시라. 조만간 복구될터이니...

** 지금 시각 오후 2시. 예상대로 복구가 되었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담당자가 제 페이스북에 해명성(항의성?)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앞 줄임)....
사실 확인을 먼저 하시고 올리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밖에서는 앞에 sbs만 달면 다 같은 sbs로 보시겟지만, 전혀 다른 회사입니다 때문에 작은 운영 상의 부주의가 회사는 물론 사회에 괜한 파장이 일까 우려가 큽니다. 혹시라도 뒷수습한다 생각하실 거 같은데, 보시면 같은 날짜 클립 영상들은 다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301711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301710

문제가 된 프로그램 다시보기 통파일도 다시 올렸습니다.
이것 역시 미심쩍어 하실 거 같은데... 해당일 방송 끝나고 올리고 그 뒤에 뭔가의 조치가 있어서 영상을 내리거나 햇다면 로그 기록을 보셔도 되는 거고요.. .

여튼.. 아직 채널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오해로 인해 알려지는 건 유감이네요.

....(뒤 줄임)

일단 파일을 올려 놓고 확인을 제대로 하지 않아 생긴 문제이며 단순한 작업자의 실수라고 합니다.

^^ 그냥 나꼼수 관련된 헤프닝으로 기억해주세요~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The November 2 episode featuring a host in a Nakk omsu T-shirt was unavailable on SBS CNBC's VOD.
  • The author sarcastically questioned the omission; the video was restored by 2 p.m.
  • A staff member cited an upload-checking error and noted that clips had remained available.
  • The author accepted the explanation and asked readers to remember it as a minor mishap.
中文 (简体)
  • 主持人穿着Naneun Ggomsuda节目T恤出镜后,11月2日那期节目在SBS CNBC上无法回看。
  • 作者以反讽语气质疑视频缺失的原因,随后补充说,下午两点视频已恢复。
  • 工作人员解释,这是上传后未充分检查的操作失误,当天的片段视频一直可以观看。
  • 作者接受了这一解释,请读者将此事视为与该节目有关的一场小插曲。
日本語
  • 司会者が「ナコムス」のTシャツを着た11月2日放送分だけ、SBS CNBCで見逃し視聴できなかった。
  • 筆者は皮肉を交えて理由を問いかけたが、午後2時には復旧したと追記した。
  • 担当者はアップロード後の確認不足による作業ミスと説明し、短い動画は公開されていたと指摘した。
  • 筆者は説明を受け入れ、ナコムスにまつわるちょっとしたハプニングとして受け止めてほしいと結んだ。

출처: 링블로그 (ringblog.net)

명승은 · 그만

그만의 아침편지를 씁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그리고 짧은 촌평과 읽을거리를 모읍니다.

시리즈로 읽기

주제별로 모아 둔 편지

전체 아카이브
모니터와 로봇팔이 놓인 책상에 앉아 편지를 쓰는 사람의 뒷모습

내일 아침에도
편지가 도착합니다

직접, 오탈자를 내며 쓰는 편지. 받은편지함에서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