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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그만의 아이디어

일본은 현재 28도!?

명승은2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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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동일본 지진이후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사고!
많은 뉴스 미디어를 통해 많은 소식을 전해 들어서 모두들 알고 계실거라 봅니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7월1일부터 전력사용 제한령 발동이 되었습니다.
관련뉴스 日전력 사용 제한령 37년 만에 발동

이에 거의 모든 사업소들은 에어콘 사용을 자제하고 선풍기 등을 이용하여 냉방에 힘쓰고 있습니다.
대단한 참여율을 보여주고 있지요. 그렇지 않으면 섬나라 특유의 이지메(?)를 당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도쿄 사무실은 기본 설정온도가 28도입니다.
아무리 덥더라도 그 이하로는 낮추질 않습니다. 그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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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전사고로 인한 재해지민과 고통을 분담(?)
  2. 국가에서의 강제적인 제한령 발동 7/1부터
  3. 법적근거에 의해 (사무소위생기준규칙 제2장 제5조 3항)

事業者は、空気調和設備を設けている場合は、室の気温が十七度以上二十八度以下及び相対湿度が四十パーセント以上七十パーセント以下になるように努めなければならない。
사업자는 공기조화설비를 설치했을 경우는, 실내의 공기가 17도이상 28도이하 및 상대습도가 40%이상 70%이하가 되도록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

실제로 홋가이도청이 한때 경비 절감을 위해 설정온도를 29도로 한적이 있었답니다. 이때 29도 설정은 법령위반이라는 크레임이 들어와 그만 둔적이 있다고 합니다.

한국도 이런 법령 혹은 규칙이 있을까요?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After Fukushima, Japan imposed electricity-use restrictions starting July 1.
  • The author's Tokyo office keeps its air conditioning at 28°C as part of power-saving efforts.
  • The cited rule calls for efforts to maintain 17–28°C indoors and 40–70% relative humidity.
  • The author asks whether Korea has similar laws or rules.
中文 (简体)
  • 福岛核事故后,日本从7月1日起实施用电限制令。
  • 作者所在的东京办公室为节电将空调设为28℃,再热也不调低。
  • 文中引用的规定要求努力将室温保持在17至28℃、相对湿度保持在40%至70%。
  • 作者询问韩国是否也有类似的法律或规定。
日本語
  • 福島原発事故を受け、日本では7月1日から電力使用制限令が発動されました。
  • 筆者が働く東京のオフィスでは、節電のため冷房を28度に設定し、暑くても下げません。
  • 引用された規則は、室温17〜28度、相対湿度40〜70%となるよう努めることを求めています。
  • 筆者は、韓国にも同様の法律や規則があるのかと問いかけています。

출처: 링블로그 (ringblog.net)

명승은 ·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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