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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그만의 아이디어

10분만에 오프캐스트 발행! [쉘위쉐어]

명승은3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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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미디어는 블로거들(요즘은 제가 '일상 저작자'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꼭 블로그만 쓰시는 게 아니라서..ㅋ)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그 가운데 하나로 자신의 블로그를 신디케이션 플랫폼의 중심으로 활용하도록 몇 가지 툴을 제공합니다.
그 가운데 태터앤미디어 파트너가 아닌 분들도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태터앤미디어 개발팀에서 오픈캐스트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쉘위쉐어'라는 툴을 일반에 공개했습니다.
단,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자는 안 되구요. 파이어폭스와 구글크롬에서만 동작하는 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오픈캐스트를 운영하지는 않습니다. 처음에 보고 '이따위 툴을... 내놓다니... ' 하면서 놀랬던 기억도 있네요. ㅋㅋ
2009/01/06 손해보지 않는 네이버 뉴스캐스트, 우왕좌왕 언론사
어쨌든 그럼에도 블로거들 입장에서는 네이버의 절대적인 수용자 채널 규모에 완전히 외면할 수는 없는 노릇이겠죠.
오픈캐스트 운영자들 말로는 이 툴을 사용하면 오픈캐스트 발행 시간이 무려 10분의 1로 단축될 수 있다고 하니 한 번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쉘위쉐어는 네이버의 오픈캐스트를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저스크립트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오픈캐스트 안에서 자신의 컨텐츠를 가져와서 쉽게 발행할 수 있고, 한RSS나 구글리더에 오픈캐스트 버튼이 추가시켜 줍니다. 파이어폭스나 구글크롬에서 작동합니다.

오픈캐스트 안으로 자신의 글을 쉽게 가져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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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RSS에 오픈캐스트 버튼을 만들여 줍니다

구글리더에 오픈캐스트 버튼을 만들어 줍니다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Tatter & Media publicly released Shall We Share, a user script for easier Naver OpenCast publishing.
  • It works in Firefox and Google Chrome, but not Internet Explorer.
  • OpenCast operators say it can cut publishing time to one-tenth.
  • It imports your posts into OpenCast and adds OpenCast buttons to HanRSS and Google Reader.
中文 (简体)
  • Tatter & Media 向公众推出用户脚本 Shall We Share,简化 Naver OpenCast 的发布流程。
  • 该脚本仅适用于 Firefox 和 Google Chrome,不支持 Internet Explorer。
  • 据 OpenCast 运营者介绍,使用后发布时间可缩短至原来的十分之一。
  • 它可导入自己的文章,并在 HanRSS 和 Google Reader 中添加 OpenCast 按钮。
日本語
  • Tatter & Mediaは、NaverのOpenCastでの発行を簡単にするユーザースクリプト「Shall We Share」を一般公開した。
  • FirefoxとGoogle Chromeで動作し、Internet Explorerには対応していない。
  • OpenCastの運営者によると、発行にかかる時間を従来の10分の1に短縮できるという。
  • 自分の記事をOpenCastに取り込めるほか、HanRSSとGoogleリーダーにOpenCastボタンを追加する。

출처: 링블로그 (ringblog.net)

명승은 · 그만

그만의 아침편지를 씁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그리고 짧은 촌평과 읽을거리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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