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그만의 아이디어

[추천 강의] 김제동 '사람이 사람에게 강의'

명승은1분 읽기
글자 크기

제가 그동안 100여 차례 강의했던 것을 합쳐놓은 것보다 더 설득적인 이야기군요. 감동입니다.(개인적으로는 좌절) ㅠ,.ㅠ

저는 미디어 2.0이런 낯선 표현을 들고 '미디어는 사람이 하는 일'이고 '권력은 분산되어야 정상'이고 '세상 사람들에게 확성기가 주어졌다'는 것을 강의해왔는데요. 김제동씨의 진솔한 말솜씨에 반했습니다.

종종 써먹어야겠네요. ^^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Kim Je-dong’s talk is more persuasive than my hundred-plus lectures combined. I’m moved—and humbled.
  • In my Media 2.0 talks, I’ve stressed that media is people’s work and power should be decentralized.
  • I’ve also said that everyone has been given a megaphone. Kim’s sincere delivery won me over.
  • I’ll have to draw on his words in my own talks from time to time.
中文 (简体)
  • 金济东这番话比我讲过的一百多场讲座加起来还更有说服力。很感动,也有些挫败。
  • 我一直用“媒体2.0”这样陌生的说法,讲媒体是人做的事,权力理应分散。
  • 我也讲过,世上的人都有了扩音器。金济东真诚的表达让我折服。
  • 以后讲课时,我也要时不时借用一下这些话。
日本語
  • キム・ジェドンの話は、私の百回以上の講義を合わせたものより説得力がある。感動し、少しへこんだ。
  • 私は「メディア2.0」という耳慣れない言葉で、メディアは人の営みで、権力は分散してこそ健全だと説いてきた。
  • 世の中の人々に拡声器が与えられたとも話してきたが、彼の飾らない語り口にすっかり魅了された。
  • これから自分の講義でも、折に触れて彼の言葉を借りたい。

출처: 링블로그 (ringblog.net)

명승은 · 그만

그만의 아침편지를 씁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그리고 짧은 촌평과 읽을거리를 모읍니다.

시리즈로 읽기

주제별로 모아 둔 편지

전체 아카이브
모니터와 로봇팔이 놓인 책상에 앉아 편지를 쓰는 사람의 뒷모습

내일 아침에도
편지가 도착합니다

직접, 오탈자를 내며 쓰는 편지. 받은편지함에서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