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결근자가 집에서 블로깅하면 잘린다?
아파서 결근한 뒤 '블로그 업데이트'했다 해고 [중앙일보]
--; 누가 너무한거지?
개인적으로 결근한 직원이 좀 불쌍해 보이네요.
감시하는 회사는 너무하는 거 아닌가 싶어요.
PC 작업을 못할 정도로 아파서 결근했더라도 몸이 나아질 수도 있고 모바일로 접근이 가능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를 '블로그 업데이트'하기 위해 결근한 것도 아니고 페이스북을 이용했다는 것이 아프지 않았다는 결정적 증거가 아니기 때문이죠.
하튼 세상 참 요지경이네요. ^^;
근데!...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어떤 근거로 연결시켰는지 중앙일보의 SNS와 블로그와의 구분에 대한 인식이 궁금하네요. **페이스북이 블로그인가요? ㅋㅋ(나름 반전입니다)**정확히 말하면 집에서 블로깅을 한 것이 아니라 페이스북을 이용한 것이네요.
** 덧, 그러길래 거짓말은 만병의 원인이라능~ ㅋㅋ
Summary · 摘要 · 要約
- The post discusses a report of an employee fired for using Facebook while off sick.
- The author sympathizes with the employee and questions the company's surveillance.
- Facebook use alone cannot disprove illness: symptoms may ease, or a phone may provide access.
- He also challenges the newspaper's description of Facebook use as blogging.
- 文章谈到一名员工因病请假期间使用Facebook而被解雇的报道。
- 作者同情该员工,并质疑公司的监控是否过分。
- 病情可能好转,也可能用手机访问,因此使用Facebook并不能证明没有生病。
- 他还质疑报纸为何将使用Facebook说成更新博客,指出两者不应混淆。
- 病欠中にFacebookを使った社員が解雇されたという報道を取り上げる。
- 筆者は社員に同情し、会社の監視は行き過ぎではないかと疑問を示す。
- 体調の回復や携帯電話からの利用もあり得るため、Facebookの利用だけで病気を否定できない。
- さらに、Facebookの利用をブログの更新と表現した新聞の認識を疑問視す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