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캐릭터는 CF도 못 찍어
가쉽입니다. 이른 바 증권가 찌라시에 등장하는 이야기인데요. 민감하지 않은 내용도 가끔 나오죠.
그제인가... 제게 지인이 간단한 내용을 하나 전달해주더군요. 그 내용 가운데 눈에 띄는 대목이 하나 있네요.
○…최근 드라마 ‘꽃보다남자’ 열풍으로 주인공들이 CF를 잇달아 찍고 있지만 정작 주인공인 구혜선은 하나도 못찍었다고 함. 심지어 조연급인 김소은도 포카리 모델 됐지만 구혜선은 제외. 이유는 역할이 서민이었기 때문이라고 함. ‘아내의 유혹’도 마찬가지. 최고 시청률 달리고 있지만 주인공 장서희, 김서형은 CF 하나도 못찍었음. 주인공도 중요하지만 맡은 역할 캐릭터가 더 중요하다는 게 광고계의 평
구혜선도 CF 여기저기서 보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닌가 보네요. 요즘 TV를 안 봐서... ^^;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머 믿거나 말거나 통신이긴 하지만... 이상하게 설득력 있어 보이는 저 문구!
역할이 서민이었기 때문!
역할이 서민이었기 때문!
역할이 서민이었기 때문!
역할이 서민이었기 때문!
역할이 서민이었기 때문!
이젠 실제로도 서민으로 비쳐져서는 안 되는 겁니까?
웃어도 웃는 게 아닌 서민 캐릭터와 정말 웃고 있는 안서민 캐릭터 사진 --;
Summary · 摘要 · 要約
- He shares an unverified gossip memo about drama stars' advertising deals.
- It claims Ku Hye-sun got no commercials because she played an ordinary, less affluent character.
- The memo suggests a character's image matters more to advertisers than a leading role or hit ratings.
- He cannot verify it, but asks whether even appearing to be an ordinary person is now a disadvantage.
- 作者转述一则未经核实的坊间传闻,内容涉及热门电视剧演员的广告机会。
- 传闻称具惠善没接到广告,是因为她在剧中饰演平民角色。
- 这则传闻认为,比起主角身份或高收视率,广告界更看重所饰角色的形象。
- 作者明确表示无法核实,却觉得这个理由颇有说服力,并质疑如今是否连显得平民也不行。
- 筆者は、人気ドラマの出演者と広告の仕事をめぐる、未確認のうわさを紹介する。
- うわさでは、ク・ヘソンにCMの仕事がなかったのは、庶民の役を演じたためだという。
- 主演であることや高視聴率より、演じる人物のイメージが広告では重視されるという話だ。
- 筆者は確認できないと断りつつ、その理由に妙な説得力を感じ、庶民に見られることさえ駄目なのかと問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