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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그만의 아이디어

기자 블로거라면 참고할만한 글

명승은2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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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송원섭의 스핑크스 블로그를 보시죠. 제가 기자들에게 블로그를 권유하면서 종종 예로 드는 블로그입니다.

▶Gee 부른 흑인여가수는 유재석 팬

이미 유명한 기자 블로거이죠.(일부 다른 블로거들과 충돌하는 면도 보이는 등 까칠한 면도 있는 것 같은데요. 일단 형식적인 면에서 추천할만 합니다.)

어쨌든 이 글은 얼마 전부터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흑인 여가수의 한국 가요를 열창하는 동영상을 기초로 취재에 들어가서 어떻게 어떤 이야기를 나눴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취재 내용을 바탕으로 한 멀티 유즈 사례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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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인터뷰] 지 부른 흑인 가수지망생 나탈리 한국문화에 푹 빠졌다[일간스포츠]

기자 블로거들이 자꾸 착각하는 것이 블로그를 보조 수단, 또는 뒷 이야기 쓰는 공간 쯤으로 치부하고 있다는 것이죠.

오히려 더 구체적이고 자유로운 형식의 취재노트, 기사와는 다른 방식의 취재 기사 공개 채널로 활용하는 것은 어떨까요. 블로그란 것이 또 다른 양식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배우고 싶어하는' 기자들이 많던데요. 사실 블로그는 '상상하는대로', 그리고 '이야기꾼 맘대로'의 공간입니다. 기자 블로거들이 좀더 자유롭게 사고하고 자유로운 스토리텔링을 했으면 합니다.

기자 블로거라면 이 두 글을 비교해보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The author recommends journalist Song Won-seop's blog as an example for fellow reporters.
  • A post recounts reporting sparked by a viral video of a Black singer performing Korean songs.
  • He pairs it with a news article from the same interview to show different uses of the material.
  • He urges reporters to use blogs for detailed, free-form reporting, not merely supplementary anecdotes.
中文 (简体)
  • 作者推荐记者宋元燮的博客,供同行参考其表达形式。
  • 其中一篇文章讲述了从黑人女歌手演唱韩国歌曲的热门视频出发进行采访的过程。
  • 作者将博文与同次采访形成的新闻报道并列,展示同一素材的不同用法。
  • 他鼓励记者把博客作为详尽、自由的采访发布渠道,而非仅仅补充报道花絮。
日本語
  • 著者は記者のソン・ウォンソプのブログを、記者が参考にできる表現形式の例として紹介する。
  • 話題の黒人女性歌手による韓国歌謡の動画をきっかけに、取材へ進んだ経緯をつづる記事を取り上げる。
  • 同じ取材をもとにした新聞記事と比べ、一つの素材を異なる形で伝える例を示す。
  • ブログを単なる補足や裏話の場とせず、詳しく自由な取材記事を発表する場にしてほしいと説く。

출처: 링블로그 (ringblog.net)

명승은 · 그만

그만의 아침편지를 씁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그리고 짧은 촌평과 읽을거리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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