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그만의 아이디어

삐끗 인생사, 실수할 수도 있지

명승은2분 읽기
글자 크기

인생이 완벽하다면야 우리 모두가 로봇이겠고 매트릭스 안의 소프트웨어겠죠.

하지만 누구나 실수를 하고 실수 속에서 배웁니다.

그런데 실수라고 다 똑같은 것도 아니어서 그냥 배우고 말고 간에 실수 자체가 민망하고 손발이 오그라드는 경우도 있죠. 예를 들면 이런 장면들....

우린 웃을 수 있을까요? 집에 가서 막 울고 그러진 않을까요? 또는 이런 장면은 어때요? ^^

인생 너무 심각하게 살진 말자구요...^^ 민망하지만 씩 웃는 것이 당황해서 바라보는 사람에게도 배려가 될 겁니다.

광고

생각해보니 '로봇'도 태어난 목적이 마치 태권V의 주전자 로봇 처럼 사람들로부터 웃음거리가 되거나 정서적 안정감을 주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름다운(?) 로봇이죠? ^^ 로봇이 현실 세계의 무엇과 꼭 닮을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쵸? TOFU라는 로봇입니다.

관련 기사 : Creepy MIT 'Tofu' Robot Has OLED Eyes, Mimics Disney Cartoons [Wired blog]

오로지 웃기기 위한 로봇도 있습니다. ^^ 그냥 보고 즐기세요.

스스로 세상의 모든 손발을 오그라뜨리는 신공을 발휘하는 것은 어떠한가. 이 동영상을 끝까지 볼 수 있다면 이미 당신의 손발은 오그라들어 있을지도.. --;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Everyone makes mistakes and learns from them, though some mishaps are painfully embarrassing.
  • The author urges readers not to take life too seriously and to smile through awkward moments.
  • An embarrassed smile can also put uncomfortable onlookers at ease.
  • Introducing TOFU and comic robots, he muses that robots can amuse or comfort without resembling real things.
中文 (简体)
  • 人人都会犯错并从中学习,但有些失误实在令人尴尬。
  • 作者劝大家别把人生过得太严肃,难堪时也不妨笑一笑。
  • 尴尬时露出笑容,也是对不知所措的旁观者的一种体贴。
  • 借TOFU和搞笑机器人的例子,作者想到机器人也能逗乐或安慰人,不必模仿现实中的事物。
日本語
  • 誰もが失敗から学ぶが、中には身が縮むほど恥ずかしい失敗もある。
  • 著者は人生を深刻に捉えすぎず、気まずいときにも笑ってみようと呼びかける。
  • 恥ずかしくても笑顔を見せることは、戸惑う周囲の人への気遣いにもなる。
  • TOFUや笑いを誘うロボットを紹介し、実在するものに似せずとも、人を楽しませたり和ませたりできると考える。

출처: 링블로그 (ringblog.net)

명승은 · 그만

그만의 아침편지를 씁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그리고 짧은 촌평과 읽을거리를 모읍니다.

시리즈로 읽기

주제별로 모아 둔 편지

전체 아카이브
모니터와 로봇팔이 놓인 책상에 앉아 편지를 쓰는 사람의 뒷모습

내일 아침에도
편지가 도착합니다

직접, 오탈자를 내며 쓰는 편지. 받은편지함에서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